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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사랑 이야기

2026년 1월 18일 (주일) 선교헌신예배 2026년 1월 18일 (주일)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은언제나 사람을 통해,그리고 시간을 건너 은혜로 다가옵니다.작년 7월, 서울중부지방회 청년부가 몽골 선교를 다녀왔습니다.그 선교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뜻밖의 말을 들었습니다.“몽골 선교사님께서 목사님을 안다고 하시더라구요.”알고 보니 성결대학교 학부 시절의 선배님이셨고,지금은 몽골 땅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역하고 계신주솔·김수연 선교사님 부부였습니다.그해 10월,서울중부지방회 여러 교회가 함께 헌신하여몽골 현지교회 운동장 완공 감사예배에 참여하게 되었고,그 자리에서 선교사님 부부를 직접 만나몽골 현지에서 감당하고 계신 귀한 사역의 현장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만남으로부터 3개월 후,오늘 선교사님 부부께서 하이사랑교회에 오셔서선교헌신예배 가운데 말씀.. 더보기
2025년 9월 28일 (주일) 하나님의 은혜로,,, 2025년 9월 28일 (주일)저와 성도들은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할 수 있는놀라운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처음 성도들이 성전 매입을 말했을 때,저는 단호히 대답했습니다.“안됩니다! 교회가 감당할 수 없는 큰 금액입니다.”한주가 지나고성도들은 또 말씀하였습니다.“목사님, 성전을 매입해야 합니다.”저는 다시 고개를 저으며,“안됩니다. 교회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함께 기도합시다.”그렇게 우리는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주일예배 때마다 간절히 기도했습니다.그리고 또 한주가 지나고임시 직원회를 열어 전 직원과 성도들의 뜻을 모았습니다.저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성전 매입은 우리의 형편에 맞지 않지만,성도님들이 원하시기에구레네 시몬처럼 억지로라도 성전 매입이라는이 십자가를 지겠습니다.”그렇게.. 더보기
2025년 09월 14일 하이사랑교회 성전 매입을 위한 기도 요청 하이사랑교회 성전 매입을 위한 기도 요청 하이사랑교회는 지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성전 매입이라는 믿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지난 8월 14일, 교회 옆 상가 203호가 매물로 나왔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기회이니반드시 구입해야 한다는 마음을성도들 모두가 동일하게 갖겠되었습니다.그리고는 성도들이 자원하여믿음으로 헌신하기 시작했습니다.나이가 많으시고 연로하신 성도님들,,할수있는대로 최선을 다해 작정하시고“언제 하나님이 나를 부르실지 모르지만,이 땅에서 성전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싶다”는간절한 고백으로 참여했습니다.교회의 성도들은 각자 형편이 다르지만,한마음으로 주님의 성전을 세우고자 하는 마음을 모았습니다.8월 말, 교회는 정식으로성전 매입을 결의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그러나 곧 큰 어려움이 .. 더보기
2025년 09월 15일 뮤직컬 "요한계시록" 관람 하이사랑교회 성도들과 함께한 요한계시록 뮤직컬 관람 오늘 우리 하이사랑교회 성도님들과 함께요한계시록 뮤직컬을 관람했습니다. 처음으로 뮤직컬을 접하신 김중길 장로님께서는“처음 보는 뮤직컬이 재미있었다”라며 웃으셨고,강인원 집사님께서는 “너무 길어서 졸면서 보긴 했지만,그래도 성경의 말씀 속 은혜가 있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류명순 원로사모님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라며힘든 가운데서도 끝까지 함께하셨습니다. 각각의 솔직한 고백 속에서 웃음도 있었고,무엇보다 뮤지컬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깊이를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비록 불편함과 피곤함도 있었지만,함께 신앙의 눈으로 공연을 바라보며 나눈 이 시간은우리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은혜의 순간이었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더보기
2025년 8월 31일, [누수 가운데 드린 주일예배 이야기] [누수 가운데 드린 주일예배 이야기]하이사랑교회가지하 예배당에서 지상 2층으로 올라온 지어느덧 22개월이 되어갑니다.지하에 있을 때는 비만 오면 침수로 늘 마음 졸였는데,올여름은 걱정 없이 지나가는 듯했습니다.그런데 지난 8월 31일 새벽 1시,설교 준비를 하던 중 발밑으로 물을 들이쳤습니다.밖에 비가와서 누수가 되었나 생각하고는창밖을 보니 비는 오지 않았고,식당 쪽으로 가보니 천장에서 물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점검구를 열어보니 온수기 배관이 터진 것.순식간에 식당과 예배실이 물바다가 되었습니다.잠시 멍하니 서 있다가,‘수도를 잠가야 한다’는 생각이 번쩍 들어싱크대 밑 밸브를 닫고는,담요와 수건, 행주를 총동원해 물을 퍼내기 시작했습니다.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아내와 원로사모님,황규정 목사님께 .. 더보기
2025년 08월 17일 "킹 오브 킹스" 영화관람 서울중부지방회 연합으로 함께 “킹 오브 킹스” 영화 관람을 했습니다.성도들과 함께 모여 말씀의 감동을 영화로 다시금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김중길 장로님께서는 “처음으로 영화관을 와 본다”며 아이처럼 설레어하셨고,김복환 집사님께서는 “영화를 보니 성경이 더 잘 이해가 된다”며 기뻐하셨습니다. 단순한 관람이 아니라,예수님의 발자취를 다시 묵상하는 은혜의 예배 같은 시간이었습니다.성도들의 웃음과 나눔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풍성히 흘러넘쳤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사랑교회는,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닫고, 함께 기뻐하며,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길 소망합니다.할렐루야! 더보기
2025년 08월 10일 강인원 집사 특송 https://youtu.be/ipc-Cs4Ofmo 더보기
2025년 08월 10일 여전도회 특송 https://youtu.be/YdryCLid5rY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