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3월은 하이사랑교회 전교인 심방의 달입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심방을 통해,
각 가정을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원에 사시는 이찬걸 장로님, 권수영 전도사님 가정
시흥에 사시는 이상혜 권사님 가정
그리고 교회 앞 류명순 원로 사모님 가정
감사하고 은혜로운 심방예배를 드렸습다.
특별히 감사한 일은,
위암 수술 후 기력이 없으셨던 권수영 전도사님께서
이제는 몸이 회복되어 심방대원으로 함께하고 계신다는 것!
작은 개척교회지만,
심방 전도사님이 함께하니 더욱 든든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심방 후,
오후 2시부터 노방전도를 진행했습니다.
팝콘을 튀기고,
헛개나무차와 건빵을 준비한 뒤,
전도지와 함께 이웃들에게 나누었습니다.
먼저 경로당 어르신들, 경비원분들께 전달해 드리고
상가 미용실에도 배달하고
지나가던 아이들도 “정말 무료로 줘요?” 하며 기쁨으로 받아갔습니다.
단순한 먹거리 나눔이지만,
이것이 복음의 씨앗이 되기를,
이 작은 손길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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